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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에서

삶의 의미는 도대체 무엇인가?

by 一切維心造 2025. 9. 26.

시간의 흐름에는 가속도가 붙는다.
중년의 경계를 지나고 나면 일년은 전과 다름없는 일 년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우리는 나이를 먹고 나서야 세상에서 살다간 모든 사람들이 맞닥뜨렸을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인생의 포로가 되어 살아가던 사람들은 나이가 지긋해지고 나서야 자기 자신에게 잔인한 질문을 던지게 된다.

'삶의 의미는 도대체 무엇인가?'

- 빅 퀘스천, 더글라스 케네디


조금 떨어져 있으면
보인다.
삶의 수레바퀴 속에서 열심히 돌고 있는 젊은 날의 '나'를...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서 물러나야 할 때
비로소 알게된다.
'자신의 존재가 어떤 의미인지'

삶의 의미는
치열하게 살고있을 때는 깨닫지도,
깨달아야 할 필요도 없었다.
그냥 열심히 살고 있었으니까...

조금 떨어져 볼 수 있는 나이가 되어서야
내가 살아온 삶이
내가 원하던 삶인지?
내가 진정 하고 싶었던 일을 했는지?
보고
생각한다.

그때야 비로소
작가의 말처럼
자기 자신에게 잔인한 질문을 던지게 된다.

'삶의 의미는 도대체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