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26 내 인생의 ‘기수騎手’가 되었는가? 내 인생의 ‘기수騎手’가 되었는지?아니면 ‘말’이 되어서 열심히 뛰기만 했는지?어디로 가는지.. 방향도 모르고그저 앞만 보고 달려왔는지?나는 눈을 가린 채 바로 앞만 보고 달려왔다.젊었을 때는 힘으로 쉬지 않게 달려올 수 있었지만이제는 그렇게 하지 못한다.젊었을 때는 전부를 다 걸 수 있었지만이제는 그렇게 하지 못한다.생각해야 할것이 걸리는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옛날 서부의 카우보이 속담에도 이런 말이 있다.'탈 수 없는 말도 없고,낙마落馬하지 않는 사람도 없다'. 모두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어하지만그렇게 하지 못한다.‘현실’은 하고 싶은 것만을 하게 두지 못하기 때문이다.물론그 선택은 본인이 한다. 살면서가장 자주 속는 것도 ‘희망’이요힘을 얻는 것도 바로 ‘희망’이다. 2025. 5. 23. 생각 없이 말을 내뱉으면... 생각 없이 말을 내뱉으면... 우리는 옆에 누가 있든지 간에 자기 감정과 사정을 생각 없이 내뱉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 말들이 옆에 있는 사람에게 어떤 상처를 주는지 염두에 두지 않는다. 아무리 정직하고 솔직한 말이라도 옆에 누가 있느냐를 살펴보면서 할말 안 할말 가려서 하는 지.. 2019. 4. 30. 말에 대하여... 말에 대하여 내가 언급한 글에서 가장 많은 주제 중 하나가 아마도 ‘말’에 대한 것일 것이다. 그만큼 ‘말’이라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고 ‘말’로 인한 폐해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단, 하루도 ‘말’을 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우리네 인생 입안에서 ‘냄새’가 나도록 떠들어야 마치 .. 2018. 9. 4. 일단 답하면 모든 것을 책임지는 사람... 일단 답하면 모든 것을 책임지는 사람 말이란 밖으로 나오는 순간 증언자가 생깁니다 말을 들은 사람은 자연스레 그 말의 실천 여부에 대한 증인이 되고, 들은 사람이 없었더라도 내뱉은 말에 대해서는 나 자신이 증인이 됩니다 아이를 보다가 이런 경험을 하신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아.. 2018. 7. 7. 이전 1 2 3 4 ···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