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트루먼은 누군가에게 화가 나서 편지를 쓸 때마다 그 편지를 24시간 동안 서랍에 넣어두었다.
그리곤 다시 읽어보면서 아직도 자신의 감정이 그 편지를 쓸 때와 같은지 확인했다고 한다.
- 트와일라 타프, 창조적 습관 중에서 –
보통
화가 날 때 어떻게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것들을 메모했다가 다음날 다시 보게 되면
대개는 하지 않습니다.
'화'라는게
그 순간이 지나면
생각보다
억울한 감정
참을수 없는 분노도
좀 수그러드니까요...
왜 그럴까요?
우리의 생각은 늘 변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어떤 일이나 사람에 대해 화가 났을 때 반응을 하는 것은
매우 신중해야 할 것입니다.
화가 날 때나 흥분해 있을 때
그대로 표현하거나 행동하면
십중팔구 후회하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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