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감정이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주로 불행한 일들을 겪을때죠.
가볍게는 원하는일이 안 풀릴 때도 그렇고,
심각하게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릴 때, 혹은 사고를 겪어 몸이 전과 달라졌을 때도그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때는 빨리 마음을 다잡아야 합니다. 계속 놓아두면, 정신이 나약해지고 판단력이 흐려질 수도 있으니까요.
- 서정욱, 프리다 칼로. 붓으로 전하는 위로
과거에 매몰되어 있으면 늘 자신은 불행합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탓합니다.
과거는 너무 선명해서
마치. 지금 이 순간에 일어난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자신은 너무 무력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미래는 보이지 않아서 불안하니
그저 과거에 하지 못함을
자책합니다.
이럴때
이미 지나간 과거를 붙잡지 않고 보내야만 합니다.
그래야
지금을 살 수 있으니까요...

'일상속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말싸움만큼 부질없는게 없다.. (0) | 2025.11.20 |
|---|---|
| 좋은 배우자의 조건... (3) | 2025.11.13 |
| 부부.. 동지애.. 사랑 (0) | 2025.10.30 |
| 인생은 길흉과 회린으로 압축된다... (0) | 2025.10.24 |
| 시간엄수는 성실함의 기초... (0) | 2025.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