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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에서

빚지고 사는 삶인지 빚을 갚고 사는 삶인지..

by 一切維心造 2026. 3. 5.


내가 인생을 살면서 숫자로 기록된 빚은 없다 할지라도,
과연 내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빚지고 사는 삶인지
빚을 갚고 사는 삶인지,
이런 계기에 한 번씩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 한 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 사람을, 법정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며
생각해봅니다.
내가 오늘
입으로 지은 빚은 얼마나 많았으며
행동으로 지은 빚은 또 얼마나 많았던가?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고
매일 같은 일상을 살다보니
알게 모르게 많은 빚을 졌습니다.

사람에게 진 빚
조직에 진 빚....

그 빚은 어떤 형태든
내게로 돌아옵니다.
예기치 않은 모습으로
청구서와 함께...

법정스님의 말씀처럼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빚지고 사는 삶인지
빚을 갚고 사는 삶인지,
한 번씩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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